어제의 나를 반성한다
7단보다 8단이 더 쉽네 햇는데

오늘 내가 방만든거 온사람들보고
사람이 괜찮앗구나 하고 느낀다

7단은 솔직히 렙이 낮거나 한거 같고 8단 방금 만난건
20은 다 넘엇는데 혼자 10증원씩 쓰고 죽고 나가는거 보고

후 사람이 중요하다 느꼇다.

셋팅을 스텔스로 팀에게 중장 맡기고 굴처리 햇는데
그냥 다재다능이 되도록하자 후회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