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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적으로 레일건을 들어도 차저가 갑자기 다발로 나오는 상황이나


타이탄 빠르게 정리하려고 레일캐넌을 챙기는 편인데


어쩔땐 원킬이 나도 어쩔땐 기합으로 버텨서 애매하네 싶다가


실험삼아 위치를 생각해보며 던져보고 쓰는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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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일캐넌은 스트라타젬 던진 위치에 있는 가장 근접하고 큰 개체한테 오토에임으로 정밀타격을 한 방 날림


근데 이게 한방맞고 바로 죽는 차저나 오토마톤의 동급 개체들은 몰라도


타이탄은 가슴이나 배에 맞으면 바로 죽지 않고 다시 달려오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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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유는 궤도 레일캐넌이 굳이 그 거대개체의 약점(★)을 때리는 게 아니라


스트라타젬이 떨어진 위치(노란색) 에서 가장 가까운 부위에 오토에임이 딸려가기 때문임


다리 사이 옆구리에 던지면 가슴에 착탄될 확률이 높고


똥꾸멍에 던지면 배에 착탄될 확률이 높음


이러면 데미지가 축적된 상태가 아니면 바로 안 죽을 때가 많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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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니 레일캐넌 스크라타젬을 쓸 땐


타이탄의 이동경로를 따라 머리 앞, 최소한 앞다리보다 앞 위치에 던질수록


머리에 착탄되고 원킬날 확률이 높아짐


경험상 달리는 타이탄일수록 조금 더 멀리 예측샷으로 던지면 잘맞았음



이미 있는 팁이면 미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