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차피 증원 다 불러가며 맞아가면서 싸우는 겜도 아니고 탄약 보급이 씹창수준이라 맨날 보급팩들고 그러는데 중갑을 고친다고해서 게임이 정찰병 짜르는 겜이 아니게되는건 아니지않나
뭐 각성제가 몇초마다 재충전되길하나, 재보급 쿨타임이 엄청 짧길 하나, 주무기 화력이 일부빼고 병신이고 지원화기 대부분이 병신인데 그러지도 않는 헬다1에서도 정찰병 잘짜르나 못짜르나가 게임이 쾌적할지 아닐지를 가르는점이었는데
어차피 증원 다 불러가며 맞아가면서 싸우는 겜도 아니고 탄약 보급이 씹창수준이라 맨날 보급팩들고 그러는데 중갑을 고친다고해서 게임이 정찰병 짜르는 겜이 아니게되는건 아니지않나
뭐 각성제가 몇초마다 재충전되길하나, 재보급 쿨타임이 엄청 짧길 하나, 주무기 화력이 일부빼고 병신이고 지원화기 대부분이 병신인데 그러지도 않는 헬다1에서도 정찰병 잘짜르나 못짜르나가 게임이 쾌적할지 아닐지를 가르는점이었는데
지금 방어력이 적용 안디ㅗ고 있어서 그렇지. 오토마톤전에서 지금 로켓이나 레이져캐논에 한방에 뒤지는대 중갑입고 한방컷 안난다고치면 의미가 있겠지. 버그전이라 밤날 달리는게 일이니 경갑이 좋지만
중갑 패시브에 지원화기 사용시 전방 실드 생긴다면 생각해볼지도? - dc A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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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차피 체력 회복하는 각성제량은 다 똑같은데 짬만 차도 경량으로 도망다니고 정 필요하면 방어막까지 챙기는게 더 이득이라는게 느껴짐 오토마톤전이면 이야기가 다른데 그래도 방어막 안쓸거 아니니까...
3배 차이나면 중량 쓸지도
버그는 닥 경량이지 근데 오토마톤이면 예기가 다르지
버그는 경갑이지만 오토마톤은 중갑에 폭발방어 입어야지
적 장갑시스템처럼 공격씹는 거 아니면 의미없을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