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격포런(메달런) >>>>>>>>>>>>>>>>>>>>>크레딧런>>>>>>>>>>>샘플런
1순위 박격포런
박격포런이 가능한 이유는 원거리 a-i의 문제와 방어전 박격포 올인성 전략의 조화로 탄생한 것임
진짜 게임 시간 안 나는데 시즌패스 보상은 다 뚫고 싶다 이런 유저들이 제일 많을 거라고 생각함
박격포런은 단언컨대 경험치+돈+메달 삼박자를 다 챙겨주는 유일무이한 런임
생각보다 대놓고 박격포런만 해도 메달로 다 못 연다. 이건 확실함
만렙 찍고도 한동안 더 돌려야 한다는 얘기가 있음
단점은 물고렙 취급받을 미래가 확정돼있단 것과 너프될 확률이 가장 높다는 정도?
이 정도의 시스템이 너프 안 먹을 수가 없음
지금이야 서버 문제에 관심이 다 가있으니깐 당장은 너프받을 일이 없겠지만 영원하진 않을거야
2순위 크레딧런
누구는 제발 그 시간에 최저시급 받는 일을 하라는데
그냥 게임하면서 하나의 컨텐츠로 즐기기, 주말 휴식할 때 해주면
현질할 돈 아끼는 수준인데 마냥 비아냥 거리긴 애매한 런이라고 봄
수급량 생각하면 의외로 너프될까 걱정해야될 상황이긴 함
본인이 무의미한 반복 노가다를 돈으로 대체 가능한 상황이라면,
또 그게 효율적이다 생각한다면 의미없는 런이다
3순위 샘플런
얘는 함선 내실을 다지는 부분이라 어찌보면 더 필수긴 함
다만 박격런과 크레딧런이 너프 걱정을 해야하는 상황이라면
얘는 언제라도 수집 가능한 재료 파밍 런이라는 점이 최후순위로 가게 됐음
런을 왜하노
그냥 즐겨
워본드 기간제한 없지 않음?
워본드 기간제한이나 시즌제라 사라진다던데 영구였냐?
그런거 없다던데 내년에 시작해도 워본드가 여러개 쌓여있을뿐이지 사라지진 않는다 함
프리미엄만 해당인가
뭐하러 런을해 그냥 해도 50 걍 찍던데
대부분 유저가 박격런 돌리는 이유는 단순 만렙이 목표가 아니니깐?
샘플런은 런이라기보단 그냥 게임하는거 아닌가
존나 런질해서 가뜩이나 컨텐츠 별로없는데 그걸로 다 소모한다 생각하면 존나 병신같음
메달도 박격포런보다 1렙 크레딧런이 더 잘벌려 4명이서 하면 왠만하면 한판에 1분 컷이라
시즌패스는 순차공개에 마감기한 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