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학교 입학때 친척형꺼 플스4 받아서 
그걸로 fps 게임 첫 시작 했더니 마우스가 어색했음

패드(컨트롤러)는 손가락 깔짝여서 스틱 기울여서 
가속도 곡선 따라서 쭈우욱 시선이 이동하는데

마우스는 고&스톱 식으로 손을 계속 움직여야 하니깐
어색하고 피곤하더라

지금은 오버워치2 때문에 키마 억지로 익혀서
키마로도 많이 하는편이기는 함

헬다2는 패드 진동맛이 살아있어서 일단 재밌고
기본적으로 쓸어담아서 죽이기 쉬운 게임이라 입문하려는 
사람들한테 적당한 게임인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