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버레이터
이건 걍 다른 무기 들 수 있으면 졸업해라
리버레이터 페네레이트
장갑 뚫는다고 좋은 게 아니다
장갑 떡칠된 놈들은 보통 피돼지라 장갑 뚫고 때려도 탄창 두어개는 써야함
걍 총알 더 많은 리버레이터 쓰셈
리버레이터 익스플로시브
폭발한다고 유탄 기대하면 안 되고 잡몹 상대로 하나하나 쏘다보면 리버레이터랑 뭐가 다른지 구분안감
퍼니셔
고풍스런 펌프 액션으로 한발 한발 정념을 다해 쏜다
한발 쏘고 한발 장전
이걸 반복하다 보면 총알 하나가 얼마나 소중한지 깨닫고 정성을 다해 조준하는 나 자신이 있다
슬러거
퍼니셔가 더 강해지고 실전성까지 갖췄다
한발의 정념으로 스토커 대가리 한방
낭만과 화력을 갖춘 무기, 한발씩 장전하며 풍미에 흠뻑 젖어보자
나이트
때깔좋은 디자인으로 눈 호강시키지만 안타깝게도 디펜더가 너무 상위호환이다
디펜더
재빠른 기동성과 우수한 연사력 그럭저럭 괜찮은 대미지
물흐르듯 흘러가는 탄창을 제외하면 쓸만하다
폭포수처럼 쏟아지는 탄피를 보며 시원함을 느끼자
도미네이터
한발 쏠 때마다 거칠게 흔들리는 조준선과 멈칫하는 적을 보며 깨닫는다
내가 쏘는 이것이 총이라고
적을 마주한 즉시 앉거나 포복하면서 조준선 정렬 후 전투를 준비하면서 이 무기를 내게 허락한 슈퍼지구와 이 게임에 감사한다
딜리전스
찰칵찰칵하는 경쾌한 소리와 함께 하나씩 죽어나가는 몹들을 보는 순간 깨달았다
슈퍼지구와 이 게임이 내게 가르쳐준 상쾌함
그것은 딜리전스다
오늘도 나는 왜 브레이커 안 들고 딜리전스 같은 똥총 드냐는 사람들의 의문과 반발에 맞서 딜리전스를 든다
찰칵찰칵
결국 브레이커말고 똥총이라는거자나
다양한 주무기 사용후기라길래 당연히 브레이커 장비한 짤 올린건줄 알았는데
오토마톤 검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