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게임 스토어인 슈퍼스토어에서 판매하는 아이템에 리뷰가 달려있는데, 실제 유저의 리뷰가 아니라 극중인물들, 심지어 그마저도 진짜 인물이 아니라 진리부라는 정부 부서가 적절하게 짜맞췄다는 설정의 생 가짜 리뷰다


존중받는듯 하면서도 소모품인듯한 헬다이버들의 취급이 좀 더 적나라하게 드러나는데, 튜토리얼 마지막에 로켓을 타고 슈퍼 구축함으로 올라가는 장면에서 로켓을 잘보면 이미 튜토리얼을 마친 수많은 헬다이버들의 냉동 포드로 이뤄져있다. 이후 슈퍼 구축함에서 기존 헬다이버가 사망하면 탄창 갈아끼우듯이 순차적으로 한명씩 해동하며 재투입하는 노골적인 소모품 취급이다. 아예 재투입마다 목소리도 랜덤으로 바뀌는게 기본 세팅이다. 높으신 분들이 갈려나가는 헬다이버의 소모율을 따라잡기위한 적극적인 모병을 위해 띄워주고 미화해준다는 이미지인게 거의 확실하며 심지어 평균 연령이나 모병 영상을 보면 무려 미성년자도 모병하고 있다. 아예 갑옷 중엔 헬다이버가 죽어도 내장된 레이더는 남아서 계속 탐지하게 써먹는 장비도 있을정도.



라고 하네... ㅈㄴ 충격먹어서 지금 손이 덜덜 떨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