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느때와같이 신나게 벌레조지고있는데, 덜컥 와이푸의 회군소식이들려


MY WIFE IS COMING HOME 이라 말 치자마자 모두 하던 추가미션 포기하고 호다닥 수송선으로 와서 탈출...

유부남의 취미생활을 지키기위해 구해준 3명의 민주주의 투사들 ... 


잊지않겟읍미다 ...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