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디까지나 개인적인 생각.
홍대병 있어서 브레이커와 레일건 같은 정상적인 무기보다 하자가 있는 장비를 사용하고 싶음. 문제는 그렇게 가면 어려움 난이도(7, 8, 9)에선 상당히 귀찮아짐.
그래서 적당한 숫자의 차저와 타이탄이 튀어나오는 난이도 6이 제일 즐거움. 스피어와 무반동포 그리고 이글 110mm만으로 중장갑 처리할 수 있고, 잡졸도 숫자가 적은 게 아님.
거기에다가 난이도 6에는 잘함과 못함이 공존하는 헬다이버들이 많아서 더 즐거움. 새로운 장비 샀다면서 순진무구한 표정으로 이글 집속탄이나 120mm와 380mm 폭격을 20m 이내 던지는 거 볼 때면 절로 웃음이 나옴.
헬다이버는 역시 적을 죽일 때 유쾌하고 폭발소리를 들을 때 상쾌하고 아군을 죽일 때 통쾌한 게임이다.
홍대병 있어서 브레이커와 레일건 같은 정상적인 무기보다 하자가 있는 장비를 사용하고 싶음. 문제는 그렇게 가면 어려움 난이도(7, 8, 9)에선 상당히 귀찮아짐.
그래서 적당한 숫자의 차저와 타이탄이 튀어나오는 난이도 6이 제일 즐거움. 스피어와 무반동포 그리고 이글 110mm만으로 중장갑 처리할 수 있고, 잡졸도 숫자가 적은 게 아님.
거기에다가 난이도 6에는 잘함과 못함이 공존하는 헬다이버들이 많아서 더 즐거움. 새로운 장비 샀다면서 순진무구한 표정으로 이글 집속탄이나 120mm와 380mm 폭격을 20m 이내 던지는 거 볼 때면 절로 웃음이 나옴.
헬다이버는 역시 적을 죽일 때 유쾌하고 폭발소리를 들을 때 상쾌하고 아군을 죽일 때 통쾌한 게임이다.
이거 딱 난데? 나도 브레이커 안쓰고 9까지 솔플 다 해봤지만 결국 6에서 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