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인 큐로 갔는데 초반부터 막 꼬여서 지옥같았는데, 알고보니 이친구가 열심히 적 증원을 생?성 해줬네
박격포에 주무기는 기관총 할 때부터 느낌이 왔는데 역시나
원수님들 죽어라 미션 깨는 동안 홀로 7단을 헬다이브 난이도로 올리면서 트리거해피도 충족하고 장난 아니었다.
+유탄 들고 있어도 바일 스퓨어 쌓이니 스트레스 장난 아니네. 차저 6마리 돌아다니는 거는 선녀로 보일 지경
3인 큐로 갔는데 초반부터 막 꼬여서 지옥같았는데, 알고보니 이친구가 열심히 적 증원을 생?성 해줬네
박격포에 주무기는 기관총 할 때부터 느낌이 왔는데 역시나
원수님들 죽어라 미션 깨는 동안 홀로 7단을 헬다이브 난이도로 올리면서 트리거해피도 충족하고 장난 아니었다.
+유탄 들고 있어도 바일 스퓨어 쌓이니 스트레스 장난 아니네. 차저 6마리 돌아다니는 거는 선녀로 보일 지경
즐기시게 냅둬
본인은 아마 캐리했다고 생각할듯 ㅋㅋㅋ
혼자다니면서 증원부르면 다른애들은 개꿀이지
근데 따라다니면서 그랬단 말이지 ㅋㅋㅋ
따라다니면서 저 지롤하면 진짜 살해 마렵네 ㅋㅋ
유탄 들고도 바일 스퓨어가 밀려서 토나오는 줄 알았음 ㅋㅋㅋ
그놈들 산성액 박격포 맞으면 은근 혈압오른단 말이지
정확도도 장난 아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