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인 큐로 갔는데 초반부터 막 꼬여서 지옥같았는데, 알고보니 이친구가 열심히 적 증원을 생?성 해줬네


박격포에 주무기는 기관총 할 때부터 느낌이 왔는데 역시나


원수님들 죽어라 미션 깨는 동안 홀로 7단을 헬다이브 난이도로 올리면서 트리거해피도 충족하고 장난 아니었다.



+유탄 들고 있어도 바일 스퓨어 쌓이니 스트레스 장난 아니네. 차저 6마리 돌아다니는 거는 선녀로 보일 지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