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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에 개새끼 쳐데꼬오는 게 뭐가 자랑이라고 저러는 건지 도무지 알 수가 없음. 사내문화가 저따위니 겜에 문제가 있어도 해결이 안 되는 거지.

근데 스웨덴 새끼들 일 좆같이 하는 거랑은 별개로 현실적으로 당장 게임 상태가 개선되기 어렵다는 건 인정해야 하지 않나?

동접 많아봐야 10만명일 거라고 생각한 겜에서 출시 2주차에 80만까지 서버 수용인원 늘리고 그 과정에서 회사 전체가 서버에만 매달렸을텐데 다른 문제가 당장 해결되길 바라는 게 웃기는 거 아님?

지들도 버그 인지하고 있고 인원도 배정해놨고 밸런스도 고칠 거고 컨텐츠 업뎃 준비도 하고 있다는데 뭘 더 어떻게 하라는 말임? 뭘 어떻게 해주길 바람? qa도 없이 기존 버그 수정하고 탈것 내놔서 버그 몇배로 넘쳐나게 만들기를 바람? 밸런스 고친답시고 레일건 병신만들고 대물로 탱크 타이탄 따고다니게 만들어주길 바람? 그렇게 되면 대체 누구한테 이득임?

새로운 버그 없이 버그 고치고 컨텐츠 내놓고 밸런스 완벽하게 관리하길 바라냐? 너네 부모도 너네가 의사 판검사되길 바랐는데 너넨 왜 그렇게 못했음?

컨텐츠 부족하다는데 이 겜이 풀프라이스 받는 겜도 아니고 (지금까지는) p2w 겜도 아니고 플탐도 몇십시간은 가볍게 나오는 겜인데 4만원대 쓰고 이정도면 충분한 거 아님?

개발자가 버그는 안 고치고 유저 차원의 대처 방법만 얘기한다고 까는데 그럼 아예 소통 안 하고 묵묵부답으로 대응해주길 원함? 너흰 지껄여라 우린 우리 할 일 하겠다 이렇게 나오길 바람?

걍 이해가 안 됨 분탕인 건지 능지가 딸리는 건지 인성이 버러지인 건지도 분간이 안 되고 ㅇ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