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가능에서 극한으로 밀려서 맵밖으로 나가서 배반자로 찍히니 어느 외국인이 내 몸은 배반자라도 마음은 아직도 민주주의다 하더니 이포격을 이용해서 자기가 퇴로를 만들겠다고하고서 바로 적무리로 돌진해서 적들하고 같이 폭사하는 외국인

레이저개논 사이스 가드독 로버 궤도레이저챙긴 레이저에 미친놈을 만났는데 다른외국인이 써보니 어때 하니까
음...옆동네 가드맨의 느낌을 알거같아 이건 진심 손전등이야
하는등 여러 컨셉쟁이들 만나서 유쾌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