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스티니 하다가 이거 하니까 진짜 '적이 시원하게 죽음'을 느낄 수 있어서 너무 좋음 기믹 풀고 딜 넣고 반복같은거 없이 걍 죽이고 귀환해서 민주주의를 지켜라 이거니까 너무 좋아 섹스 내일 갤망호 들어가야지
밤이 늦어서 꺼야하는게 참 안타까울 정도로 재밌음 ㄹㅇ
데스티니 투력 장난질 진짜 좆같긴하지 번지 씨발련들
내 총은 딱총에 당근칼인데 쟤 총은 씨발개쩌는우람한기관총 + 근접은 오함마 풀강임 ㅅㅂ
존나 몰려오는 물량에 총 쏘니 속이 뻥뚫리더라
데스티니는 스페이드에이스들고 겜빗할때가 제일 재밌었던거같다..
100시간 하면 컨텐츠 없어지니까 추가 장비 업데이트하는 오는 14일에 맞춰서 100시간 나누셈 파밍 다해서 할거없다
박해자랑 좆같은 팬티레슬링하다가 타이탄에게 반톤펀치 날려보니 그간 데가서 쌓인 스트레스 싹 다 날아가는 기분인게 ㅈㄴ 상쾌함
황그마 대신 황홀한 민주주의 한입
맞아 시발 시즌활동 공격전에 쳐 집어넣은거 개좆같았는데 겨우 잊고있다가 기억났노 ㅆㅂ 애미 안되겠다 또 반톤쓰러 가야겠다
나도 시원하게 죽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