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히 지등보다 남의 등에있는 탄악가방에서 탄꺼내는게 쉽지않나? ㅋㅋ 자기 등짝 포기하고 남의 가방매는것도 쉽지않고 이새끼가 어디 갈줄알고 내 가방 맡기는거도 불안한데

실제친구아니면 불가능에 가까운 컨셉을 왜 미는지 모르겠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