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텔스로 맨날 따로 다녀서 잘 모른달까 이해가 안가서 묻는건데

하이브 깨는게 쉬운일이 아니었던거같은데 모여서 깨러 다니면 쉽긴 함?

그렇게 힘들게 깨서 돌아오는거 결국 50도 안되는 경험치(추가%생각 안하면 ㅇㅇ)에 어차피 5만이상 쌓이지도 않는 돈 아님?


뭐...그냥 본인들이 하고 싶고 하고싶은거 하는게 게임이라지만

고난이도에서 굳이굳이 부활카운트 와장창 날려먹으면서까지 굳이 깨는 이유가 뭐임?부활카운트 날려먹는거 보면 쉬운것도 아닌거같은데

부활 카운트 날리는거 보면 팀킬 하고 샘플 들고 익사해서 겜 터트리고 싶은데 하고싶은거 참잖음 나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