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크 옹호: (내가 썼을때) 아크 전도거리 생각보다 안길어서 초근접 쏘는 찐빠만 안내면 아군킬 안남. 아군도 아크쏘는데 벌레한테 개돌하거나 사선에만 뛰어들지 않으면 됨





아크혐오: 벌레가 질서정연하게 오는 것도 아니고 전투중 정찰병 애드에 증원터지면 난전으로 섞이는일 천지인데 니가 제대로 보고 쐈다고 생각해도 운없으면 지져질수있음 + 겜하는동안 아크 수백발 쏘는데 분대원들은 찐빠난 단 한발에 죽은걸 기억함



아크의 장점은 난전으로 안갔을때 매우 안정적이라는거고


단점은 난전 벌어져서 상황 꼬이기 시작할때 아크로 뒤집을수있는게 없어서 그런듯


걍 갤에 올라오는 아크 괴담은 구라핑 몇개빼곤 다 일어날법한 일임..


좋을땐 좋은데 상황 나쁘면 더 쓰기 힘듬 = 까다로움


조져서 내눈앞에 있는 버그 잡기도 바쁜데 맘대로 튀는 남의 아크 사선까지 신경쓰기 <- 당연히 나쏴요봐요 광고하는 유탄, 화방이나, 직사화기인 레일건이나 주무기, 기관총 이런거 신경쓰는것보다 훨 힘듦




가장 큰 문제는 일단 수백발 잘쏴도 찐빠난 한발에 뒤진걸 다들 기억하는거고


아크로 뒤질땐 보통 난전이라 진형섞여서 으아아 으아아 하고 있는데 갑자기 번개맞고 암전될때의 빡침이 너무 강해서 그런것






결론: 알아서 잘쓰죠? 솔직히 파티원짜서 가면 문제될거 없는데 공방에선 솔직히 욕먹을일 많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