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정한 민주주의의 투사라면 '일부러' 날 겨냥하고 쏴죽인게 아닌 이상 이런 사소한 문제를 지금까지 장작으로 처넣을 시간에 게임을 한판이라도 더하거나 쉰다


아 물론 고의든 실수든 아군 죽여놓고 '씨발년아 왜 내 사선 앞에서 지랄이냐'라고 지껄이면 바로 강퇴박는다. 그건 인간으로서 예의가 없는 거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