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접 출시하자만 15만언저리까지 치고가는 미친 포텐을 보여줬으나


최고갓겜 헬다2의 민주투사로 전향하니


이처럼 쾌적한게 놀라움


서버가 자주 터진다? 버그로 무기가 없어진다?


더하면 더했지 개ㅅㅂ 병신겜이 얼엑이 아니라 클로즈베타 수준이였음


일주일도 못가 동접 5만~3만 까직 나락감


최적화 개병신에 프레임 방어가 난이도 높음


난이도 높은데에 병신 AI와 공격판정 버그 스폰으로 억까상황 존나 많아서 일일히 찾는게 개힘들정도로 모르는 사람이 봐도 얼탱 터지는 것도 몇 개 있다


무개개조? 랄까 강화 시스템은 곧 출시됩니다! 마크 박고 강화만 가능했음


무기파밍이 1시간마다 상점 가서 확인하는게 유일한 수단에


압도적으로 폭도 깊이도 없는 컨텐츠 가뭄이 였음. 드디어 게임 됐다 평가 받는데 1년 걸리고 그것도 솔직히 이제 얼리로 출시된 느낌임. 글이 길어져서 


말 못한 미쳐버린 버그가 존나 많았고 지금도 아직 많다. 새로운 버그도 계속 발견되고.


근데 컨텐츠 추가없이 거의 3개월에 한 두번 버그픽스, 것도 존재하는지 몰랐던 버그픽스만 던지고 감 내용도 존나 짧음.


대형패치랍시고 내놓은게 안 쓰는 무기 여러개 그중 괜찮은거 한 두개 뿐이였음


n프로텍트 개병신 짓거리로 보안이 취약해 노출될 거 다 노출되었다 해도 헬다는 비교불가능 갓겜임. 마찬가지로 컨텐츠 가뭄이 오기 시작하는데 걱정이 없어.


워커든 뭐든 1년뒤에 나올지 안 나올지 모르는 상태 아니잖아? 늦어도 다음달에 나오는건 반 확신해도 될거 같고


그 다크타이드 게임도 더미데이터로 있는 무기들 지금 무기군 종류랑 약간 비빌정도로 다양하게 있는데


그 어떤 언급도 없어서 방치되고 이대로 사용안되고 폐기 ㅜ될까봐 두려울 정도로 ㅈ도 관심도 없는 것 처럼 보임


여튼 까는 글 많길래 좀 관용의 마음으로 인내심을 가지고 품어줘도 괜찮다고 생각함


물론 보안 쪽은 개병신애자파티 지만, 다운증후군을 앓는다고 사람취급 하지않고 별개의 존재로 생각하며 답답해 하는 것은 엄연히 차별에다 혐오이므로


지양하는게 맞다고 생각함. 다들 게임속 헬다이버들 처럼 성숙한 믽주주의 시민으로써 이해를 해줘야 한다고 생각함.


이정도면/...


그 수많은 하자를 용서하고 일단 기다려 줄 수 있을 정도로


개갓겜임


주절주절 말이 많았는데 미안하지만 세줄요약 없고


스웨덴 겜 중 가장 소통 원할하고 직원들 열심히 일한다고 생각이 든 만큼 제작사가 게임에 애정도 있고 추후 사후지원 확실할 거 같다는 느낌적인 느낌이 듬


희망적이라고


그래서 즐겁게 오늘도 빠매 돌려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