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히 3번장비, 배낭 없으면 겜이 너무 힘듬 그거 회수하겠다고 혼자 똥강아지 훈련하듯 구르다보면 한번 죽는 짜증이 고난이도에선 작을수가 없음 팀킬겜이니까 넘어가기엔 의존도가 너무 높아
나 배낭인데 개추 눌렀다 - dc App
아무도 안훔쳐가는 스피어 해볼까?
훔쳐가는게 문제가 아니라 내가 죽은 자리 << 죽을 수 밖에 없는 험지라 템 다시 주으러 가는것 자체가 고통스럽긴 함
아군오사가 났다=적이 사방에서 몰아치는 난전이다일 확률도 높음
전작은 장비 한번부르면 다시는 못부르는데다가 화면 고정 이여서 몇은 장비 안주으러 간다고 팀킬하고 가기도 했었는데 이정도면 선녀지
전작은 화면고정이 그 회수를 아군이 무조건 도와주는 구조로 작동해서 억제했다고 생각함
전작은 장비좀 후달려도 소수의 정찰대만 잡으면 어떻게든 됐는데 이번작은 정찰대 수도 많고 물량도 쉽지않음
둘씩 나눠져서 가는데 반대편에서 무지성으로 증원해버리면 막막함
공방에서 이 알잘딱 안되는것도 은근 있지
팀킬은 그래서 죽인 놈이 바로 살려야함
배낭이랑 3번 무기 중요성이 크긴 한 것 같음
ㅇㅇ 이쪽에서 죽었다는걸 인지하자마자 바로 살려야 하는데 팀킬 날때는 보통 혼잡한 상황이라 그걸 안해주는 경우가 많았음
몹 있는곳에 떨어뜨리니까 한번 죽을때 마다 회수가 너무 피곤하긴함
ㄹㅇ 지원장비 지원무기에 존나 의존하게 만들어놓고 쿨은 드럽게 긴데 쿨한창 돌고 있을때 팀킬당하고 난전개판나서 못주우면 그냥 뭐 할수 있는게 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