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단에서도 스토커한태 미국간적은 별로 없는데, 오히려 스퓨어 시리즈한태 미국간 경험이 더 많은듯
크기도 탈것만한게 이동속도도 더럽게 빠른데다 소음, 진동이 거의 없이 등장해서 암살당하면 기분 너무 좋고
나올때 바닥에 안개가 깔려서 예상은 가능한데, 안개 자체가 시야를 방해함
바알스퓨어 곡사포는 진짜 범위니, 부정확도에 의한 럭키샷이 너무 거지같다.
뒤지면 뒤진대로 뚱뚱해서 다 막아서 안보이고
9단에서도 스토커한태 미국간적은 별로 없는데, 오히려 스퓨어 시리즈한태 미국간 경험이 더 많은듯
크기도 탈것만한게 이동속도도 더럽게 빠른데다 소음, 진동이 거의 없이 등장해서 암살당하면 기분 너무 좋고
나올때 바닥에 안개가 깔려서 예상은 가능한데, 안개 자체가 시야를 방해함
바알스퓨어 곡사포는 진짜 범위니, 부정확도에 의한 럭키샷이 너무 거지같다.
뒤지면 뒤진대로 뚱뚱해서 다 막아서 안보이고
스퓨어 헌터한케 제일 많이 죽음
스토커는 멀리서 샤샤샥 하는게 보여서 ㅋㅋ
나도 스퓨어 시리즈가 좀 무서움 스토커는 브레이커만 일단 들고있으면 대충 해결됨 숫자도 적은 편이고.. 스퓨어는 숫자가 일단 존나게 많고 이동속도는 생각보다 빠르고 뒤에서 암살까지 하고 브레스는 정면을 바라보면서 대각샷도 되는데 그거 좀만 잘못 맞으면 바로 골로 가고 브레이커로 잡자니 좀 효율 안나오고 등등.. 물론 스토커가 스퓨어 숫자만큼 나오면 그땐 아예 겜일 못깨는 수준일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