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 아니냐차량 운전을 어느 정도까지 현실적으로 구현해야 할까에 대해 느긋하게 토론하고토론 결과에 따라 구현하고구현된 결과에 따라 목표치를 수정하고다시 그에 맞게 고치고이런 개지랄만 없었어도 출시 버젼에 탈것 들어갔을 것 같은데?????????????
워 워 진정하고 머리좀 식혀
가끔씩 누가봐도 이정도면 충분히 된거같은데? 하는 결과물인데도 본인만의 목표나 이상에 충족하지 않으면 아직 부족해 하면서 출시 안하고 다른거에 더 신경 쓰는 경우가 있음 그게 얘네같음.. 핵이나 그런거는 놓쳐도 디테일은 세세하게 잡은거 보면
그게 제작자들이 자기 게임에 진심이고 게임 세계관에 대한 몰입성을 올려주는 좋은요소긴함. 원래 있던 컨텐츠 반쯤 칼질하고 나온 요소만 아니였으면 말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