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유출글들 어쩌고 저쩌고 하는거 봐라. 미리 다 만들어져 있는거 이리저리 잘라놓은 꼬라지를.
그냥 숫자만 좀 고치면 되는 밸런스 조종같은거도 소식이 전혀 없다.
이새끼들은 앞으로도 그냥 쳐놀면서 2주에 한번 딸깍 딸깍 새컨텐츠임 딸깍 딸깍 하고 날로 먹으면서 한탕 하고 튀려는게 틀림없다.
즉 이새끼들은 버그는 고칠 생각이 좆도 없는게 뻔하다.
즉 우리는 앞으로도 버그를 달고 살면서 '이거도 게임의 일환임 아무튼 그럼' 이라고 스스로 정신승리 세뇌광선 존나 쏘면서 찐따같이 눈물을 머금고 암 말기 환자가 모르핀 쳐맞으면서 꿈나라 헬렐레 하는거마냥 살아야 한다.
이게 싫으면 게임을 때려치거나 아니면 개발진 가족을 인질로 잡고 이새끼들이 제대로 일할때까지 주에 한번씩 가족 손가락을 잘라다가 보내는 수밖에 없는데, 우리같은 찐따는 둘 다 불가능한 일이다.
그런고로 우리는 보호막이 필수다.
우리 스트라타젬 슬롯은 3개밖에 없다. 슬롯 1개는 보호막 고정이다.
왜냐면 보호막을 껴야만 온갖 버그랑 좆같은 서버렉으로 인한 억까스런 죽음들을 조금이나마 막을 수 있기 때문이다.
그리고 이지랄을 해도 튕김 서버끊김 탈출 펠리컨의 좆지랄 버그같은 커다란 장애물들을 넘어야만 한다.
"새끼야 죽는게 싫냐? 꼬와? 그럼 이 게임을 하면 안되지"
헬다이버 1에선 좆도 안 꼬왔음. 1에선 보호막이랑 방패같은건 쳐다보지도 않았었음. 근데 2에선 꼬움 커다란 차이가 생겼거든 샘플 씨발
"샘플이 왜?"
1에선 샘플 주으면 탈출 그딴거 필요없이 곧바로 적립이 되었거든. 근데 2에선 샘플 들고 탈출이 필수네?
"그럼 그렇게 하면 되잖아 니가 늙고 병들고 해서 게임 좆도 못하는거 아니냐"
야 좀 모든 사람이 혼자서 헬다이브 다 돌고 맨손으로 타이탄 멱따는 슈퍼맨 겜창이 아니잖니 보호막 없이 객기부리다 판 말아먹고 30분 그냥 허공으로 증발시키는일이 한두번이여야지
"징징으로밖에 안들리네 갤 봐라 샘플 다 언락하고 500 250 풀로 채워놓은 놈들이 수두룩한데"
씨발아 나도 먹고 살아야지 나도 시간빌게이츠 되서 밥똥헬만 하고 싶다고 근데 씨발 그럴 돈도 능력도 시간도 없잖아 그럼 그나마 있는 시간에 최대한 살아남아서 억까죽음 안 당하고 알뜰하게 즐기고 샘플도 모으고 다 하려면 보호막을 쳐달아야된다고
결론은 난이도 7단계 이상이고 네가 샘플을 덜 모았으면 등에는 무조건 보호막 고정이라고 씨발
아 물론 니가 밥똥헬 겜창이라 벌써 언락 다하고 샘플도 500 250 풀로 꽉 채웠으면 등에 뭘 매든 좆도 상관없지
화이팅
ㅎ
어휴 글 존나 암울하고 칙칙한 기분 들게 잘썼네 ㅅㅂ 존나 심연에서 방금 기어나온 새끼같음; 자기 실력이 무조건 평균값이고 본인이 못하는걸 한애들은 다 백수겜창 시간빌게이츠취급 ㄷㄷ
왜냐면 존나 심연에서 방금 기어나온 새끼가 맞거든 씨바
0데스에 강박있는거 아니면 걍 버그는 가드독 오토마톤은 탄약가방이 더 좋은디
데스가 문제가 아니라고 샘플 챙겨서 살아서 탈출하는게 문제지
니 말도 맞긴 함 근데 너무 공격적으로 썼다, 지금 무기니 장비니 조정 해야하는건 맞음
존나 데여서 흥분한거 같은데 공격적으로 말하면 옳은말 해도 사람들이 옹호 안해주니 진정해 친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