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단 블리츠에서 다들 흩어져서 작업하고 있는데 자기 위험하다고 타이탄 둘둘 끌고 아군한테 뛰어오면 겜 터지는 건 맞음
실드를 들었든 말든 그럴 때는 얌전히 죽었다가 아군한테 부활을 받도록 하자.
특히 500 가져갔으면 발밑 500 던지고 스샷 각을 재볼 좋은 기회임
애초에 실드가 아니라 이게 핵심인데
9단 블리츠에서 다들 흩어져서 작업하고 있는데 자기 위험하다고 타이탄 둘둘 끌고 아군한테 뛰어오면 겜 터지는 건 맞음
실드를 들었든 말든 그럴 때는 얌전히 죽었다가 아군한테 부활을 받도록 하자.
특히 500 가져갔으면 발밑 500 던지고 스샷 각을 재볼 좋은 기회임
애초에 실드가 아니라 이게 핵심인데
진짜 막바지에 다 넣고 계기판만 조절하면되는데 끌고와서 포기하고 가는 경우도 많긴함
이게 뒤지면 그 자리에서 일부가 수비대로 남아서 지키는 식이라, 아무리 지랄이 나도 적절한 위치에서 적절하게 사망하면 적을 유기할 수 있는데 그냥 도망다니면 12분짜리 겜에서 몇분을 도망만 다녀야 풀림
타이탄 공터에 유기 안하고 왜 나한테 끌고오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