왼쪽은 적 버그의 시야 내에 어느 지점이 들어오면 헬다이버가 '보인다'라고 판정하는지를 나타내는 거.


보통 저렇게 말단 부분이랑 중심 부분에 점을 찍어놓고 그 점이 보이면 보인다고 판정하는 식으로 만듦.

그게 폴리곤 한점 한점 다 스캔하는 것보다 훨씬 연산이 저렴하거든.


월탱 해본 친구들은 많이 체감 해 봤을 거야.


이게 보호막에도 빨간점이 붙어있으면 몸의 말단에 있는 빨간점이 시야에 안 들어가도, 보호막의 빨간점이 들어가서 안 들킬 각에서 들킬수도 있지만,

자유일보 피셜 보호막에는 빨간 점이 없음.



오른쪽이 시야 내에 있으면서 어느정도 거리 이내면 인식을 하는가 하는 건데, 이건 방금 올라온 영상에서 12미터 지나갈 떄 들키는 걸 보여줬고
정찰병 갑빠 입고 엎드리면 11미터에서 들키는 게 맞으므로, 1M 이하의 미세한 차이가 있거나 차이가 없음이 증명됨.




남은 건 이제 보호막이 '소란'으로 판정되어서 정찰병을 유도하는가 하는 건데, 처음부터 말 꺼낸 애가 소란판정이 아니라 발각 판정이라고 했으니 빼놔도 되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