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간인으로서 테르미니드 침공당하는 꿈 꿨는데 진짜 현실감이 너무 넘쳐서 더 못버티고 일어나버렸다
맨날 게임으로만 하니까 싱글벙글 웃지 실?제로 타이탄이 나한테 걸어오고 브루드 커맨더가 미친듯이 달려오고 스캐빈저 수백마리가 엘레베이터 통로를 타고 기어들어오니까 진짜 미쳐버릴거 같네 이렇게 생생한 꿈은 오랜만이다 진짜
심지어 스타쉽트루퍼스 내용도 조금 섞여서 인간들 사이에 숨은 기생벌레도 신경써야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