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디까지나 난이도 6 버그기준
헬다이버들 사이에서 취향인 무기가 따로 있고 최고라고 생각하는 무기가 각기 다르갰지만, 나는 스털워트 경기관총이 제일 재밌다고 생각함.
좁은 골목에서 쏟아져 나오는 벌레 떼에게 난사를 하면 진짜 영화 속 캐릭터가 된 것 같음. 시체는 미친 듯이 쌓이고, 그 시체를 넘어서 벌레들이 멈추지 않고 다가오는 광경은 정말 사람 미치게 만듦. 그러다가 감당 못할 때 쯤에 이글 기총소사 호출해서 눈앞의 벌레들을 정리해버리면 나도 모르게 안도의 한숨을 쉬게 됌.
한 번씩 한가득 쌓인 벌레 시체를 뚫고 차저가 돌진해 오면 그만큼 짜릿한 광경도 없음.
만능 무기라던가 최강 무기라던가 그런 것도 좋지만, 그래도 역시 벌레 상대로는 난사가 가능한 무기가 좋다 생각함. 결과창에서 5,000발 이상 발포해서 2,000발 이상 명중 시켰다는 것을 볼 때면 오늘은 게임 좀 즐겼다며 만족감이 듦.
사실 기관총 들고 싶지만, 제자리 재장전 때문에 들고 다니질 못 하겠네.
헬다이버들 사이에서 취향인 무기가 따로 있고 최고라고 생각하는 무기가 각기 다르갰지만, 나는 스털워트 경기관총이 제일 재밌다고 생각함.
좁은 골목에서 쏟아져 나오는 벌레 떼에게 난사를 하면 진짜 영화 속 캐릭터가 된 것 같음. 시체는 미친 듯이 쌓이고, 그 시체를 넘어서 벌레들이 멈추지 않고 다가오는 광경은 정말 사람 미치게 만듦. 그러다가 감당 못할 때 쯤에 이글 기총소사 호출해서 눈앞의 벌레들을 정리해버리면 나도 모르게 안도의 한숨을 쉬게 됌.
한 번씩 한가득 쌓인 벌레 시체를 뚫고 차저가 돌진해 오면 그만큼 짜릿한 광경도 없음.
만능 무기라던가 최강 무기라던가 그런 것도 좋지만, 그래도 역시 벌레 상대로는 난사가 가능한 무기가 좋다 생각함. 결과창에서 5,000발 이상 발포해서 2,000발 이상 명중 시켰다는 것을 볼 때면 오늘은 게임 좀 즐겼다며 만족감이 듦.
사실 기관총 들고 싶지만, 제자리 재장전 때문에 들고 다니질 못 하겠네.
둘다 100발씩 늘려줘야 쓸까말까인듯 - dc App
난 둘 다 충분하던데. 보급 탄창도 사방에 널려 있고.
재장전 텀이 너무 잦어 - dc App
그래서 난 그 텀에 기총소사 사용함. 애초에 두 종류 다 근거리에서 사용하는 장비가 아니라서 벌레란테 둘러 쌓일 염려도 없고.
그런느낌때문에 나도 전작하다 2와서 스털워트 지원화기로 넘어간거보고 대상향되서 들어왔나? 들어왔나?하고 죽어라 들어봤는데 7난부터는 중장갑이랑 스퓨어잡는게 더 중요해지니 안들게되더라... 맞춰도 히트마커 안뜨는 버그때매 빨간색 히트마커 무수히 뜨는맛도 없고
중장갑은 어쩔 수 없고, 스퓨어는 맹독충 말하큰 거지? 걔 같은 거대 몹이나 일반장갑 몹은 난 슬리거나 도미네이터로 잡음. 피해량이 높은 슬러거로 머리 쏴주면 토 하다가도 경직 되서 멈추고 다섯 방에 죽더라고. 아님 기총소사 같은 걸로 긁어버리던가.
뽕맛 쥑이는건 인정 또 인정
역시 벌레 상대로는 총알 세례가 답이지.
경갑 관통만 달려도 주력으로 쓴다 ㄹㅇ
스털워트는 경장갑 관통임. 기관총은 일반 장갑 관통이고. 그리고 너무 만능으로 나오면 게임 재미 없지.
스털단에 합류하라
총알 세례로 민주주의를 전파하라!
ㄹㅇ 잡몹 뽕맛 죽이는데 3번이라 ㅋㅋㅋㅋㅋㅋㅋ 진짜 딱 6까진 쓰겠는데 그 위로가면... - dc App
어려움 난이도(7 이상)부터는 중장갑이 일반 몹처럼 쏟아져서 그거 상대하려면 장비가 고정되어 버려서 샘플 채취 목적이 아니면 가고 싶진 않음.
난 789에 들고다니는데 7은 그래도 킥은 안하더라 근데 눈치 존나 보여서 호스트 옆에 붙어다니면서 시다바리짓 존나함
난이도 9까진 할만해 일회용이랑 500 들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