탈출선 부르는 커맨드 입력하고나면 이제 끝났다! 싶은 팡파레 시작되는듯하다가 아직 안끝났다는듯 다시 심화되고
적들은 이제 감당 불가능할만큼 쏟아져나오고 분위기 고조되는 브금 속에서 마지막 순간까지 살기위해서 도망치고
겨우 탈출선 도착했을때 몸 던지고 팀원들이랑 구축함으로 복귀하는 그 느낌이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