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테스 행성 위 에서 불타오르는 구축함들.




하늘에서 떨어진 바일 타이탄


라면이 익는 시간 보다 먼저 사라진 형제들

말레벨론 크릭 근처 어두운 우주공간과 지상을 수놓던 오토마톤 광선들 말이야.
그 모든 기억들은 시간 속에 사라지겠지

드라우프니리가 흘리는 빗속의 눈물처럼
이제 죽을 시간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