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인이 추구하는 플레이 스타일과 취향에 따라서 고를수있어서 좋은거같음
씹게이 잠입딸 21m 못봤다도르같이 혼자서 몰래 뭔가 하는걸 좋아하면 선봉정찰대같은 피탐감소가 매우 좋고
팀원을 졸졸 따라다니면서 거리벌리며 뒤에서 음흉하게 뭔가 하는걸 좋아하면 리저렉션 같이 투척거리 증가가 상당히 쏠쏠했음
혼자 미친듯이 뛰어다니면서 버그굴 터쳐먹거나 충수난사하며 관심지역 털어먹는거 좋아하면 파괴자같이 수류탄 6발이 좋았고
본인이 엄폐를 좀 안하는 편이고 나댄다 싶은축이면 의무 뭐시기껴서 스팀 갯수 증가 및 시간증가 쏠쏠하게 써먹는거같음
나도 선봉정찰대만 죽어라 80판 넘게끼고다니다가 리저렉션이나 의무뭐시기껴보고 이야 플레이가 달라지네 하면서 좋은 경험을 해봄
이정도면 자기가 원하는 플레이타입에 따라서 골라잡아서 거기에 특화를 주니 이정도면 패시브 밸런스가 나쁜건 아닌거같다봄
물론 커뮤니티 보면 응 브레이커 +레일건 + 선봉미만잡 SSS급 0티어하면서 입에 개거품무는 개노잼 정공들이 있긴하지만
어차피 방어구 패시브가 타인에게 민폐끼치는것도 아니고 정공들이 돈내서 대신 겜 사준것도 아니니 그러려니함
ㄹㅇ 중갑 빨리 고쳤으면 좋겠음 입고싶어
지가쓰는게 더 좋다고 박박 우기지만 않으면 개노잼 정공들 잘 안나타남
잘 안나타나는거지 아예 안나타나는게 아니라서 좀 그렇더라 그냥 갑툭튀해서 지딴엔 냉철한 분석 및 최고효율이라며 갑분싸만듬
이글 쓰는지라 리저네어 쓰는데 룩이 딱 취향이라서 좀처럼 바꾸고 싶어지지가 않음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