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만테스 행성에서 [검열삭제] 관련 연구를 하다가 고립되어
어제자로 탈출하게 된
선임 연구원 중 한 명 입니다...
오토마톤 침략자들에게서 숨어
지하 벙커에 틀어박혀 눈물로 밤을 지새우며
죽음의 공포 속에서 떨고 있던 와중
드디어 슈퍼지구에서 우리를 구하러
헬다이버들을 파견할 것이라는 연락이 와서
한 줄기 희망을 가지고 우리는 기다리고 또 기다렸습니다....
마침내 그들이 도착하여 우리는 수송선에 타고 탈출할 수 있었습니다.
....그런데 마지막 순간
저는 보고 만 것입니다...!
우리를 구해주러 왔던 헬다이버들이
20명을 딱 구하자 마자
정원 초과라고 깔깔대면서
민간인의 등에 총알 세례를 퍼붓는 것을 말이지요
오! 달콤한 자유여!!!!
이것이 슈퍼지구가 말한 자유를 위한 희생입니까???
정부에 당장 이 사건에 대한 해명을 요구합니다.
반역?자
저 시민은 오토마톤의 첩자야
수송선 자리가 20명이거늘 한명 더 탐으로써 나머지 20명의 목숨도 위태롭게한 죄로 즉결처형한거임
너무 많은 생각은 민주주의에 대한 의심을 불러오니 그만 두도록
저 시민은... 중국말을 했어
버그는 쏴도 되는거였노 ㅋㅋ - dc App
(반역자는 볼 수 없는 댓글입니다) - dc App
군바리쉑들 ㅋㅋㅋㅋ
어차피 소모될 목숨이었으면 적에게 돌격하고 죽었어야지
근데 저거 ㄹㅇ로 쏜거임 아니면 임무 끝나서 자동으로 죽은거임?
뒤에서 겨눠서 쐇자나 ㅋㅋ
안죽음 끝까지 들어감
ㅋㅋㅋㅋㅋㅋㅋㅋ 1편보다는 낫네 1편에서는 한명만 구출해도 성공판정이라서 한명뺴고 다 죽인다음에 피난처에 넣었는데 ㅋㅋㅋ
자네는 보면 안 되는 걸 봤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