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전략 단위의 시점에서 그려지는 스페이스 오페라의 로망: 스타쉽 트루퍼스 등에서 묘사되던 웅장한 SF 세계관의 분위기와 낭만적 요소들이 한가득 담겨 있어서 어느사이엔가 몰입하게 됨.
2) 한명의 영웅으로서 은하계 전쟁에 참여한다는 내러티브 요소: 닼타는 플레이어를 범죄자 취급한다 ㅋㅋㅋ 그림다크한 세계관 설정상 어쩔수 없는 일이라곤 하지만 뭔가 느낌이 확 다르더라. 임무 완수를 잘 해도 그 대가로 목숨 연장을 시켜준다는 형벌부대의 위치라서;;;
3) 전투 중 사망하더라도 아군 근처로 금방 재투입되어서 정말 편하다.
그래도 근접전투와 사격전의 자연스러운 연계는 다크타이드가 더 맛있잖아 한잔해
헬다이버라는 긍지높은격을 적들에게 보여줘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