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정도는 게임에 익숙해졌지만 좋은 장비는 또 없어서
타이탄 한마리에 일회용 몇발씩 박으며 똥꼬쇼할때가 제일 재밌는거 같음
스트라젬 빨리빨리 쓰는게 아직 안되서 타이탄에 스트라젬은 거의 못맞추고 맞추더라도 데미지 크게 안들어가서
타이탄 1마리 잡으라는 미션이 제일 재밌었던거 같음
어느정도는 게임에 익숙해졌지만 좋은 장비는 또 없어서
타이탄 한마리에 일회용 몇발씩 박으며 똥꼬쇼할때가 제일 재밌는거 같음
스트라젬 빨리빨리 쓰는게 아직 안되서 타이탄에 스트라젬은 거의 못맞추고 맞추더라도 데미지 크게 안들어가서
타이탄 1마리 잡으라는 미션이 제일 재밌었던거 같음
그때 오토캐논 뽕에 빠져서 레일건 해금해도 가끔가끔 오토캐논 듦
아 지랄하지마 왜 안죽는데 씨발!!!!!! 이럴때가 재미는 더 있음 ㅋㅋㅋㅋ
차저 잡으려고 일회용 헬포드 대가리에 맞추던 시절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