튜토리얼도 존나 대충이고
갈려나가는 인명경시 느낌있길래
순진한 젊은놈 소모품처럼 쓰는줄 알았는데
개씹엘리트에 애들 장래희망 1위에
지원자 존나 몰려서 딱히 프로파간다도 필요없고
대우 개쩌는 직업이였네
엘리트도 갈아마시는 그런 괴리감이 재밌는듯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