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유럽 게임사 특징이 빵빵한 나라 복지 최대효율로 이용해 먹으면서 업뎃 개느리게 함 선입견도 아닌게 북유럽 게임회사는 하나도 빠짐없이 그래왔음 그나마 연말에 나온게 아니라 다행임 연말이었으면 게임 낸다음 서버 터지는거 알빠노 시전하고 한달동안 연말휴가 빵빵하게 즐기면서 겜 유기했을거야
겜 내놓고 휴가 <<< 이게 진짜 레전드임
다크타이드ㅋㅋ
렘넌트2가 그랬어
ㄹㅇ 게임 버그 다 터지고 난리났는데 1달 반 휴가 가서 아무런 문의 다 씹고 버그 픽스 게임 다 버리고가더라
시뮬레이터겜들 북유럽 회사에서 만든게 존나 많은데 진짜 하면서 이새끼들 공지쓰는거 보면 답답해 뒤짐 ㄹㅇㅋㅋㅋㅋ
시스카도 그랬음?
ㅋㅋㅋ ㅅㅂ 패러독스 생각나네
패독은 게임마다 좀 다르지않나?
패러독스 = DLC가 곧 업데이트, DLC도 유저모드 수준인 경우도 더러 있었고 유저모드에서 역으로 창안 해온 경우도 많았음. 패독사 게임 30년 가까이 했는데도 아직도 그러더라
ㄹㅇㅋㅋ 팻샤크 십새끼들
ㄹㅇ 개새끼들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