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저런 사례 적어볼까 했는데, 간단히 요약만 할게...
1. 연막에 주목하는 기능은 공격 대상을 풀어버리는 기능임
2. 연막은 헬다이버를 발견한 적들이 연막으로 헬다이버가 가려지면 헬다이버를 찾기 위해 연막을 통과하려 함.
3. 연막은 눈 앞만 가리는 거니까 공격에 맞거나 소리를 들으면 가까울 수록 정확하게 헬다이버 위치를 알아냄.
그러니까... 연막 썼으면 걸어다니고 포복해. 연막 밖으로 나와서 헬다이버를 볼 것 같은 친구들만 죽이거나
물론 총소리에 적들이 반응은 할텐데 체감 상 연막 안, 밖의 반응이 조금 다른 것 같더라.
정리하자면, 연막은 상황을 잠시 식혀주는 거야. 해결을 해주지 않아.
사용하기 좋은 상황에 대한 예시는 다음과 같아.
1. 수송선 탈 준비 하는데 계속 적들이 다가올 때
2. 더 이상 상대 안 해도 되는 적들을 따돌릴 때
3. 양각 잡혔을 때
4. 진입할 때
그리고 사용할 때 주의할 점은 정말 특수한 목적이 아니면 효과가 발휘 할 때 헬다이버 몸이 연막 안에 있게 하지마...
정말 숙련자 아니면 그렇게 쓰면 안됨.. 진짜 도움 안됨.. 애초에 그 정도로 궁지에 몰린거면 연막도 소용없더라
닌자의 술법이다 개객기들아 하면서 니게롱다요 해봤는데 잘만 맞추더라
그럴 때는 그냥 다함께 폭사하자가 좋으니까 참고해.
버그전도 연막 효과가 있어? 이 악물고 쫓아오던데
이글 연막 기준으로 도망칠 때, 몸을 좌나 우로 틀어서 바로 아래에 던져서 일자로 깔리게 해서 다시 달리고, 조금 가다가 한번 더 던지면 연막 길이가 100m 가까이되서 추적을 포기함. 탈출지점에 적 들어오는 구역 주변에 던져두면 연막 통과하고 나서 헬다이버 발견하니까 응용하면 됨.
우르르 쫒아오는거 연막 뿌리고 방향 틀어서 바위 뒤에 숨으면 연막 뚫고 나와서 어리둥절 하더라. 그 주변을 좀 뒤지기는 하는데 일단 추적은 뿌리칠 수 있음.
버그든 오또마똔이든 연막뚫고 나오기 전에 근처 지형에 엎드리던가 지형끼고 돌던가 해서 시야에서 사라져야함 그럼 근처 수색 시작하는데 못찾으면 돌아감
댓글들 말이 마따 자세한 건 자유일보 스텔스 관련 정보나 위키에 연구되고 있는 정보 찾아보셈 연막은 스텔스 응용임..
으음 에드뜬거 리셋까지는 아니었구나 어쩐지.....
독자 연구 중이긴 한데 적들이 최소 3개의 상태에서 최대 5개의 상태가 있는 걸로 추정하고 있음. 1. 대기(우리가 처음에 보는 모습) 2. 경계(헬다이버가 의심되는 것 같아서 제자리에서 시선만 돌리거나 모션을 취함) 3. 탐색(헬다이버가 있다고 확신하고 찾아다님 소형 기물을 부수고 다님) 4. 전투(헬다이버를 발견함 BGM이 전투상태로 바뀜) 여기에 추적 5단계인지 실은 4단계인지 단계라고도 볼 수 있는지 모를 추적이 있음...
연막 안에 같이 있어도 적이 날 못봄 이거 이용해서 탱크나 헐크 뒤로 돌아가서 처리 가능
와 야수의 심장이네, 연막 안에 아무것도 안보여서 못하겠던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