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까지 하는건 나 혼자뿐이고
5명은 2주차에서 다 접었고
그나마 하루 잠깐 들어가서 상황 확인만 하고 끄는 놈이 둘임

접은 놈들은 반복 pve 슈터겜인데 미션 가지 수가 적고 초반에 몇 안되는 행성에서만 질리게 한 것도 영향이 크더라

지금이야 안그렇지만 2주차까지 버그오토마톤 합해서 행성 4개만 했으니 지겨울만도 했지

지겹다고 느끼는 사람들은 결국 큰틀의 변화가 적어서 내부의 게임결과가 어떻든 간에 같은 미션들의 반복으로 금방 물려했음

실제로 미션 지형은 템플릿화 되어서 행성의 기후 조건이 어떻든 간에 미션을 하는 지역의 생김새는 똑같아서 반복적인 게임을 하는 느낌이 강하게 들어서 나도 2주가량  전황 확인만 했었음

외적으로는 다행스럽게도 동접자가 유지 되고 있는데 게임 플레이에서 다양성을 뽑아낼 수 있는 여러요소가 빨리 도입 됐으면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