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만렙50 > 1000
- 초보들은 좀더 초보답게 낮은난이도에서 더욱 연습하고 올라올수 있는 레벨압박구조 변경
2. 벌레처치
- 버그의 종류나 유형에 따라서 처치한 수 만큼 보상 경험치가 달라짐
- 일반샘플 낮은확률로 드랍 스캐빈저, 바일스피터, 파운서, 헌터, 워리어, 바일워리어, 하이브가드, 너싱스퓨어
- 희귀샘플 높은확률로 드랍 바일스퓨어, 차저
- 슈퍼샘플 100%확률로 드랍 바일타이탄, 스토커
3. 모든미션완료+전원생존보너스
- 50 슈퍼크레딧 보너스
- 난이도X1 메달 지급
4. 모든 부가지역변경
- 더이상 샘플, 슈퍼크레딧, 메달이 필드에 존재하지않음
- 증원및 스트라타젬 횟수 강제+1 추가 관련 넓게분포
- 수류탄과 각성제를 제외한 탄약드랍이 기존에 2~3배 증가
지금까지 해보니까 너무 점점 효율위주의 극단적인 플레이를 강구하는 사람들이 너무많아져서
내가 느낀건 처음 아무것도 모르고 와서 팀이랑 합동해서 벌레를 쏴죽이는게 가장 재밌었거든
그래서 그놈의 은신플레이, 버그 피하고다니고 각자 벌레잡는거 의미없어서 효율만 따지고 스트레스받고 그러는거 보니까
차라리 벌레를 잡은만큼 그리고 잡음으로써 보상이 들어오는게 낫지 않나 싶음
만렙도 넉넉하게 늘려서 박격런들 때문에 부담갖고 고난이도 도전 꺼려지는것도 좀 막을수있고
뭐 샘플런, 크레딧메달런 이런거 재미없게 생긴이유가 벌레를 죽여도 아무런 보상도없고 탄낭비 라는 의미없는 행위로 만들어진게 있어서
아예 필드에서 저런게 안나오고 벌레를 죽여야 보상이 드롭되고 늘어나는게 자연스럽게 잘모르고 벌레쏴대는 뉴비와도 따뜻하게 맞이하고
같이 협동해서 벌레와 전투하고 그런게 많아질거같음
시스템 바꾸면 또 그 시스템 안에서 가장 효율적인 방법 찾아서 하게 되어있음 타이탄 스토커 계속 나오게해서 슈퍼샘플런 해야되는데 무슨 뉴비를 따듯하게 맞이함
그렇게 지금보다 더 빠르게 샘플런 다끝낸애들끼리 모여서 은신스텔스 슈퍼크레딧,메달런 ㅅㄱ
헬다는 분대터지라고 이렇게 만든거같음 1편때부터 저렇게하면 4아크 계속 볼거임ㅋㅋㅋ 내가 호스트하고 레일건 브레이커 산개행동 금지를 시켜버리면 게임이 쫄깃쫄깃해지더라 효율주의를 금지시켜버리면 그만 - dc App
뭔가 한국형 헬다이버즈 같은데..
-탈것 유니콘, 페가수스, 날개달린용 추가 - 커스터마이징 날개(캐시뽑기 추가) - 4인파티도 증원회수 5회로 강제변경 (추가증원할시 다이아충전해서 구매가능) - +20 정의로운 심판 브레이커 강화에 성공하셨습니다.
온라인게임이 아니라고
온라인게임 맞아;
저러면 미션은 그냥 쓸모없는 곁가지고 벌레 죽이는게 메인이 돼버리는데 굳이? 좆노잼일듯
미션은 그냥 쓸모없는 곁가지고 가 무슨말인지 잘모르겠어
- 버그의 종류나 유형에 따라서 처치한 수 만큼 보상 경험치가 달라짐 여기서부터 이미 좆망한게 킬링플로어2에서 이지랄했다가 데몰리셔가 혼자 경험치 다 빨아처먹고 나머지는 레벨업 존나 느려져서 데모 금지방이 생길정도였는데 만렙을 1천까지 늘려놓고 벌레 잡는만큼 보상 더줄거라고? 솔플하는 유저 대거 양산돼거나 팀플도중에 애들 다 처죽이고 지혼자 쓸어처먹는 새끼 안나올거라고 누가 장담할수있냐 ㅋㅋㅋㅋ
협동겜이라 누가잡든 보상은 당연히 똑같이 받는거고 만렙을 1천까지 늘리면 나같이 레벨은 올라도 높은난이도에서 부담스러운 사람들은 완화될거라고 생각했다
만렙을 1천까지 늘리면 오히려 부담이지 헬붕아 니가 만약 헬다2를 존나게 사랑해서 1천렙까지 찍었는데 그날따라 게임이 안풀려서 개좆박아버리거나 실력이 여전히 7단에서 적당히 노는수준이라고 생각하면 그게 더 속쓰리지 않겠냐; 나도 벌레 시원하게 때려잡는거 좋아하긴 하는데 벌레잡는건 어디까지나 미션을 원활하게 수행하기 위한 수단이 되어야지 벌레 때려잡는게 클리어 보상보다 더 이득인 상황이 돼버리면 게임자체가 퇴색돼 지금도 크레딧작 따로 안하고 사고싶은거 사먹고도 800이 쌓여있는데 매 판 50씩 주면 슈퍼크레딧이 진짜 의미도 없어지고 재밌자고 흥미위주로 쓴 글인건 아는데 너무 허술하다 좀 더 다듬어와라
말을 잘 못했다.
MMORPG 아니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