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일건이 시민권 획득이다 일반 시민 시작이다'라는 이야기가 있긴 함


근데 그걸 굳이 박격런으로 뚫고 드는 건 사실 비추임


'엥? 그냥 진짜 존나 효율적이고 시간 아끼는데 시발 뭘 굳이 돌아가라고 하냐' 라는 생각이 있을 수 있음


근데 진짜로 박격런하고 싶어도 꾹 참고 진짜 20레벨까지만 일반적인 방법으로 부딪혀보고 깨져가면서 올려봐봐


어떻게 플레이 해야 하며 난전 상황 포지션이라던지 상황판단이 바로바로 생기게 됨


그리고 무기 사용에 있어 다양성이 생겨짐


'이 무기를 이렇게 썼을 때 효과적으로 잡히더라' 라는게 정리가 되면서


굳이 레일건 뿐 아닌 다른 무기를 활용할 수 있게 되면서 더 재밌게 즐길 수 있음


그리고 박격런만 돌았던 애들과 함선 업글 차이도 상당히 많이 나게 됨


심지어 전쟁 채권으로 얻을 수 있는 부스터 갯수 자체에서도 차이가 확 남


진짜 속는 셈치고 한번 꾸역꾸역 도전해보면서 얻을 수 있는 재미를 포기하지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