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 주 전부터 동부전선 상황이 꽤나 풀렸었던건 동부전선 같이 투입되는 헬다이버들은 다 알꺼라 생각함.

에라타 성계를 필두로 밀렸다가 수복하기를 반복하면서 여러 작계 수행하면서 민주주의를 위해 불철주야 고생하는 같은 헬다이버들끼리 작계대기중에 이야기하던중에 오랜 친구였던 제임스의 친척되시는 샘씨랑 알게됐는데.


오랜 친구였던 제임스가 말리벨론 크릭에서 MIA 됐고 친구가 마지막으로 남긴

메세지를 공유받았다.


https://youtu.be/PaVo_Wi5ZqY




마음이 좋지않다.


오늘 오전에 민주주의장교 통해서 복무지 이전신청 넣었다.


For Democracy


나중에 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