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을 몇분했을때 애초에 드는 생각이랑 사고의 흐름이

"아 이 게임은 한방에 뒤지지않고 , 한 탄창에 30발 내외인 주무기를 가지고있는상태에서 , 한방에 뒤지지않고 몇십발은 쏴야 죽는몹이 수십 , 수백마리씩 나오는 게임이구나"


"그럼 약점을 때려야겠지?"



"약점을 때려도 한방에 안뒤지네?"



"약점을 때려도 수십발을 맞춰야 뒤지네? 이런애들이 수십 수백마리씩 나온다고?"



"뭐지? 씨발? 쓸만한게 레일건이랑 브레이커밖에없네?"




저렇게 흐르는게 정상임
근데 씨발 저게아니라




"아 이 게임은 한방에 뒤지지않고 , 한 탄창에 30발 내외인 주무기를 가지고있는상태에서 , 한방에 뒤지지않고 몇십발은 쏴야 죽는몹이 수십 , 수백마리씩 나오는 게임이구나"


"그냥 그렇구나"



"내가 이렇게 힘들게잡는데 레일건은 다리 두방만에 까고 브레이커는 샷건인에 집탄율도 좋고 데미지도 다른무기보다 높네?"


"레일건이랑 브레이커가 좆사기구나"



아 레일건이랑 브레이커말고 쓸만한게없네 오 저 사람 되게 빨리잡네 나도 써봐야지 o

아 몹 잡기힘드네.. 저새끼는 존나 빨리잡네 레일건 좆사기아니냐? x


자신의 현상황을 잣대로 문제 , 혹은 문제의 원인을 파악하고 , 타인과의 비교를통해 인과관계파악 , 문제원인파악을 하는게아니라
그냥 무작정 자신의 현상황과 타인을 비교하며 "평가절하" 를 하는사람을보고 우리는 집단생활에서 저새끼 좆폐급이라해요 시발럼들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