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두 같이 상향패치되는 밸런스 상황이면


성능충새끼들이랑 개성충새끼들이랑 서로 싸움


게임하는데 성능을 따져야지 씨발 이걸왜 VS 아무거나 들고가도 깨는데 씨발련아 나치처럼 구냐?


구도인데 사실상 커뮤에서나 싸우는 '척' 할뿐이고 게임내에선 의미를 안둠. 성능충들이 따질만한 '난이도'가 없으면


그러면 성능충새끼들은 성능충대로 빌드를 뽑아대고 개성충새끼들은 개성충대로 별의별 빌드부터 스트라젬 조합같은거 뽑아서 웃음벨내줌


간혹 개성충새끼들이 버그나 뭔 이상한거 글리치 뽑아나오는 선순환임.


개발진입장에서도 난이도 올리는게 쉬울뿐더러 어느정도 상향패치를 시켜도 안되겠다 싶으면


에이씨발 뒤져라 헬다이버 새끼들아


하고 난이도 극한으로 올려서 깰수있으면 깨봐라가됨.


그리고 뉴비들 들어와서 아무거나 들고 씹빵빵 쏘면서 재미를 익히는법인데


너프식으로 밸런스잡으면


진심 성능충새끼들이랑 개성충새끼들이랑 진심으로 싸움


인게임내적으로는 성능충들이 제시하는 최적화된 빌드아니면 강퇴하거나


일정랩이하는 쳐내는 뉴비죽이기기도 나옴.


이 최적화된 빌드는 다음 밸런스패치때 다시 너프를 먹일가능성이 매우매우 높으며


문제는 너프를 먹이는거로 끝나는게 아니라 전반적으로 펼쳐지니 너프로 인해서 개성충새끼들이 어떻게 덕지덕지 기워서 굴러가게 할법한 예능빌드가 이때 간접 너프같은 경향으로 같이죽어버림.


결국 개성충들이 획일화된 빌드에 질려서 떠나기 시작 + 뉴비는 일정레벨이상에서 필요한 무기가 없으니 게임에끼워주지도 않을뿐더러


성능충새끼들은 게임내에서 씨발 존나게 고였을테니 상위권에 잔류하고 있고 그나마 개성충들이 예능빌드 굴려보겠다고 플레이하던 하위권및 중위권 난이도는 개성충들이 접음으로 인해서 싸그리 전멸함.


애미씨발 이꼴을 또봐야되나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