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일 심하게 체감되는 게 갑빠 이새끼인데 이것도 그들식 개념으로는 줬다 뺏은 거아님?

징징 거릴거면 일관성 있게 갑바도 같이 끼워서 징징 거려라

이건 '정상화' 된 거라 징징 좀 애매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