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러니까 진지하게
차저만나면 네명이 일사분란하게 쪼르르 도망가서 뒤돌아서 똥꼬쏘는게
얘들이 말하는 방향성이었던걸수도있음
얘네들입장에서는 자기들 방향하고 전혀 맞지않으니 아예 "차저장갑 안 벗겨지게" 너프했던거고
아예 못되게하면 욕 진짜 오질라게 쳐먹을거같으니 "과충전정도만 남겨놓자" 했던거고
차저 떼굴수로나오는 6~7단계는 진짜 앵간한거아니면 "시도 도 하지말라"
그래서 7단계부터는 아예 헬다이버즈 로고 박아놓은듯
적들 만날때마다 진짜 조용하게 다니고 , 적이 증원부르면 그냥 싸우지말고 냅다 도망갈생각만해라
이게 얘네들 방향성이었던걸수도있음
"스텔스 위주의 플레이"
그럼 스트라타젬은 넣을필요없지않냐? 할텐데 그냥 전작계승하는차원에서 그런듯
이렇게 적들 물량으로 쏟아져나오는 게임류에서 하향밸런싱이 얼마나 게임수명 갉아먹은건지 생각해보면
오히려 차라리 게임 좆망하는게 더 꼬실수도..
이미 기대치이상으로 벌어서 이젠 재네들은 망해도 상관은없음 ㅋㅋ
결국 게임을 합리적인 어려움이 아니라 개좆같게 만드는것만 생각했을 수 있단 소리잖아
ㄴㄴ 개좆같게만드는게 지네들 입장에서는 " 합리적인 어려움 " 이었던거 물론 무슨경유로 저렇게 생각한건지는 이해x