ㅄ같은 부모밑에서 태어나

ㅄ같은 환경에서 성장기를 보내서


사회적 지능이 극도로 낮으며


정상범주를 벗어난 사고방식을 가지고있음.



평생을 병신같은 말과 행동들로 어디에도 소속되지 못하고 타인들로부터 좋지않은 피드백만을 받으며 살아옴

문제는 평생에 걸쳐 겪고 또 겪은 일들을 통해 무언가를 깨닫기는 커녕 반사회적 기질만 길러짐

자신이 갖고있는 문제점은 자각하지 못한채로 반사회성+방어기제만 풀활성화되어서 

본인은 항상 옳은데 악의 다수가 입을모아 말하니 그것이 정답처럼 되었을뿐이다 따위의 병신같은 방식으로 세상을 해석하고


그것들이 진실이라 여기며 스스로를 보호함



현실에는 쓰레기들밖에 없다며 인터넷으로 도망쳐왔지만

당연하게도 본인에대한 취급은 인터넷이라고 달라질게 없었음

하지만 역시나, 이번에도, 아무런 깨달음을 얻지 못하고

마치 자신의 세상에 대한 해석을 증명해보이려는듯

자신을 마구 복제해 허구의 '다수'를 만들고 스스로 그곳에 소속되어 공허하고 외로우며 뒤틀린 외침을 이어나감





"거봐. 내말이 맞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