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슈퍼지구와 달콤한 자유를 사랑하는 슈퍼시민 이지만

곰곰히 생각해보면 "통제"는 "자유"의 정반대 의미 아닌가 싶더군요

진정으로 자유를 사랑한다면 통제되지 않은 본인이 직접 후보를 뽑는 민주주의가 맞지 않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