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레일건은 사실상 "중장갑"을 상대하는 좋은 도구인데
"관통" + "부위 파괴"이 된다는게 핵심인거 같음
그렇다면 너프를 반드시 때려야하는 상황이라면
안전 모드 일때의 관통은 그대로 두고, 부위 파괴 데미지를 낮춰서
더 많이 맞춰야 장갑이 깨지게 하면 불만을 가졌겠지만, 이렇게까진 아니었을듯
차저 앞발을 예로 들면 (둘 다 관통이 된다고 했을때)
과충전 = 2발
안전 = 5발
- 1명이 들고 하기엔 힘들지만 깰 수는 있음
- 2명이 들고 하기엔 2세트+1발 더
- 3명이 들고 해도 1세트 + 2발 더
이전보다 꽤 시간이 걸리고 그 중간에 혼전이 되면서 난이도가 자연스럽게 올라감
하지만, 어찌됐든 안전으로도 "관통"은 됨.
이렇게만 했으면 지금처럼 불타진 않았을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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