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들이랑 하는 재미로 했는데
애들 이랑 하하호호 하면서 7단계 영광스러운 승리하다가
갑자기 오늘부터 헌터한테 두대맞고 대가리 깨진놈 안하겠다고 하고 가버림
전부터 화방 쓰고 싶었다면서 화방들고 온 친구 불타는 버그가 가까이와서 타올라서 죽고 그냥 나뭇때기없는 평평한 평지에 붙은 불에 붙어 죽고
고저차 있는 언덕 지형에 달라붙은 불에 뒤지더니 롤하러 감
물론 난이도를 낮춰서 하면 되겠지만 그게 말은 쉬워보여도 겜붕이들한텐 쉽지 않음 .. 그전까지 잘하던게 안되게 변했으니 불쾌함이 먼저 다가오는듯
게임장르가 무쌍류에서 소울류 된 기분임 4인팟에서 두명 탈주하니까 걍 나도 현타오네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