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일 스퓨어, 스토커한태 맞으면 쉴틈없이 벽속에 끼어


깨진 건물, 잡초위로 파쿠르해


스피어 락온 잘 안돼


차져 경직 알고리즘 잘못짜서 급발진해


아크도 장애물 거의 없는데 잘 안나가


카메라 내에서 없던 적 갑자기 등장해


카메라 밖이여도 충분히 작전지역 주변 깨끗한거 봤는데 자꾸 안에서 갑분 리스폰되서 전투 참가해


바일스퓨어는 유저 위치 특정 안해도 어그로 끌린 아군 있으면 근처 아군 동시 포격해


1처럼 다 뒤져나가도 증원이 무한인것도 아니야


테슬라는 엎드리건 뭐건 체인으로 조지지, 고저차 쉴틈없이 많아서 엎드려도 튀겨지지


가끔 샘플 빨리 주우면 영원히 안주워져


파티원 나가고 들어올때 일정확률로 주무장 사라져 + 동시에 스젬 입력도 안돼는 버그 걸려


불쾌하고 피곤할 수 있는 부분이 엄청 많이 남아있는데


가장 나중에 적용돼도 모자랄것같던 방어력 참피화가 적용되서 사람들이 뿔난거지;


생각을 해봐라 마이닝으로 발견된 무기 업그레이드 시스템 흔적이라던가 그런게 업데이트 되서 선택지나 강화방향이 다양해진 이후에


"죄송하지만 이제는 조금 물렁해지실 차례입니다. 그동안 의도와 다르게 갑옷이 강했던거예요." 라고 솔직히 말하면 누가 뭐라고 하겠냐고;;


게임 방향이 고난이도와 파티플의 섬세함이라면, 그에 맞게 나머지 문제점들을 고쳐놓고 했어야했다.


당장 메크도 없고, 위의 온갖 억까에, 업그레이드도 없고.. 더 나아가서 기상이변까지 추가해서 더 헬을 만들었으니


원래 패치방향이 고난이도라고 하더라도 패치 순서를 서순으로 한거같다는 느낌이 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