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저는 당장에 주어진 것으로만 해결해야 한다는 생각을 하니까 밸런스 관해서 당장의 것들을 수정하길 바라는거고
개발자 입장에서는 아 씨발 곧 워커 장갑차 추가되고 또 공중지원에 뭐에 별의 별 것 다 나와서 게임 후반 가면 갈 수록 편해질텐데
존나 징징대네 시발. 이렇게 생각하는거임
이거는 최종적으로 게임이 완성될 미래에 레일건의 지금 스펙은 게임밸런스 파괴를 불러올 수 있다는 위협이 있었다는 판단으로 너프를 했겠지
유저들은 거기까지 생각을 안하고 당장 씨발 레일건 너프하면 뭘먹고 살라고 이렇게 말하는거고, 지금도 사기니 뭐니 갤 떡 존나 잘타는데 ㅇㅇ
근데 개발자들이 자기들 딸딸이 치려고 만든 게임이 아니라 유저들 즐기라고 만든 게임이니까 개발자 입장에서는 그걸 잘 설명을 하거나
아니면 레일건을 너프시켜야하는 타이밍에 너프시켰어야 한다는 말임.
근데 그럼 추가할때 너프를 했어야...
그러면 시발 그걸 말을 해야하는데 저 미친새끼는 공식 디코에서 니가 좆밥인거니까 낮은 미션으로 꺼져라라고 자위질하고 불지르잖음
그럼 추가할때ㅔ 너프했어야지...
유기된 무기들도 버프해줬어야지
그걸 잘 설명했으면 모르겠는데 개발자란놈이 애새끼마냥 기싸움하듯이 설명했으니 ㅋㅋㅋ
언제 추가할지 언급조차 못한 무기강화같은 시스템 밸런스를 왜 지금맞춰놔야 하는거여
다음주나 다른 요소가 추가되는 업뎃 하면서 레일건을 너프시켰으면 크게 말 안나왔을듯? 레일건 말고 대응수단이 크게 제한되는 상황에 일단 너프부터 시켜버리니 문제지 해보니까 레일건 안통하니까 진짜 차저 계속 쌓여서 숨이 막히더라
돌소 버프도 없고 지정사수소총 버프도 없고 그렇다고 오늘 메크나 차량이 추가된것도 아닌데 너프부터 넣고 유저들이 항의하니까 '니가 좆밥이라 그런거임 ㅅㄱ' 라는데 이게 정상적인 대응은 아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