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8 주로 뛰던 게인데 레일건으로 몹처리는 예전이랑 비슷한 것 같음
그나마 크게 체감되는 건 포탑이랑 스트라이더
포탑 멀리서 저격 못하는게 좀 뼈아프긴한데 대부분 플레이 스타일 상 본진 들어가서 500kg, 충수로 재빨리 제거, 상급기지나 2개 이상이면 레이저 소환해서 재빨리 클리어 해서 그런가 적응 되니까 할만하더라
오히려 성가신 부분이 스트라이더 처리인데 대충 몸샷만 갈궈도 알아서 몹들이 내리는데 안전모드로 몸샷 치면 도탄됨
다리 관절쪽은 여전히 안전모드로도 가능한데 난전에서는 힘들지
덕분에 스코처 의존도 엄청 올라가서 너프 될까봐 걱정이다.
탱크도 레일건으로 요격하기엔 탄창 소비가 커서 뒤잡고 충수 2개 재빨리 갈기거나 500kg 부르는 편이라 비슷
데바나 헐크는 여전히 충전 안해도 헤드샷 1-2방
방어막 너프가 좀 뼈아픈데 차라리 약 빠는게 나은거 같아서 스코쳐 + 레일건 조합 특성상 탄약 조루인거 고려하면 보급팩 고정으로 할까 생각 중
방어구는 예전부터 패치 대비용으로 일반방어구 + 폭발저항 50% 절멸자 껴서 그런가 패치 전후랑 비슷한 듯
정리하면 스코처 의존도가 많이 올라갔고 충수는 오브젝트 파괴랑 탱크 요격으로 거의 필수픽
보호막 너프는 꽤 체감됨
그리고 벌레전은 못해먹겠더라. 당분간은 오토마톤 위주로만 돌듯함
긴글써서 미안
댓글 0